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18:3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해에는 더 안전한 포항, 지역경제 방역은 ‘안심식당’과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 올해 연말까지 1,088개소 추가 지정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22년 01월 09일(일) 18:2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홍인환 기자 =   포항시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사문화 개선을 위한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집게·국자 등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수저포장지 사용 등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1일 2회 이상 방역·소독 실시 등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업소에 지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포항시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013개소에 지정 완료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접객업소의 약 14%인 1,088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를 부착해 시민들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포항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네이버·티맵에 안심식당 지정 내역과 위치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안심식당’에 비말차단칸막이, 손님용 앞치마, 수저포장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안심접시, 집게) 등 방역물품과 인센티브를 제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 안심식당을 확대 운영해 지역경제도 살리고,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