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31 08:12: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북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임시회』개최
정부에 경북의 원전지역 및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강력 촉구 건의
김택선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2년 02월 10일(목) 19:55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택선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월 10일(목) 문경 라마다호텔에서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경북도의회가 제출한“원전지역 및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등 11개 안건에 대하여 심의하고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할 주요안건은“사이버 학교폭력 근절”,“산업근로자 재해발생 예방”,“지방자치 활성화”,“환경오염 피해지역 주민 이주 관련법 개정 촉구”등으로 광역의회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된 만큼 지역을 넘어 국가적 현안들을 다루었다.

특히, 고우현 의장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전환에 따른 원전지역 및 주민피해 보상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제출해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 천지원전 1․2호기 백지화로 인한 경주시, 울진군, 영덕군 3개 원전지역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준하는“원전피해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전국시도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 고우현 의장은“대한민국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관문에 접어들고 있다.”며“전국의 광역의회 의장들과 힘을 모아 전국 곳곳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의 나라를 만들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택선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최신뉴스
봉화아리랑 세계 무대를 제패하다..  
봉화과학발명교육센터,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창의융합메이..  
폭염 대응체계 강화로 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총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영주시 여름사과 생육현황 및..  
영주시, 시민 중심 통합돌봄 실현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영주시,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제4기 수강생 모집..  
원예작물 신품종·재배기술 실증 성과 공유..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맞손’..  
영주시보건소-영주적십자병원, 만성질환 관리 협력체계 구축..  
안전부터 편의까지… 영주시, 시원나잇페스타 개막 준비 완..  
영주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제3회 영주 서천 ..  
영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영재캠프 실시..  
최백호의 낭만, 은어의 풍미… 제28회 봉화은어축제, ‘..  
예천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