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1:09: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포항시, 시멘트 운송 정상화 위한 화물운송 업무개시명령 집행 총력
국토부와 합동점검반 구성, 시멘트 운송사업자·운수종사자 업무개시명령 이행 여부 점검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22년 12월 02일(금) 19:5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국토교통부 및 지자체 합동 점검반이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차량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홍 인환 기자 =    포항시는 국토교통부의 시멘트 분야 업무개시명령에 따른 본격적인 명령서 송달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운송거부가 의심되는 시멘트 운송차량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포항시는 1일부터 국토교통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거점별로 장시간 주정차한 시멘트 운송차량을 대상으로 운송거부 의심 차량을 분류, 조사개시 통지서를 전달하고, 지역 내 시멘트 운송차량(BCT) 41대에 대해서는 정상 운송을 독촉하고 업무개시명령 미이행 시 불이익 사항과 정상 운행을 위한 에스코트 등 지원내역을 설명했다.

또한, 화물연대가 파업 과정에서 소속 사업자 등에게 운송거부를 강요하거나 운송을 방해한 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 재난안전본부와 함께 철강기업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출하 중단으로 인한 생산품 적재 공간 확보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시멘트 운송이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협력해 모든 조치를 다하고 있다”며, “업무개시명령서를 받은 운송사와 화물차주께서는 지역 경제와 민생 피해 최소화를 위해 조속히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