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관내 청소년·아동이용시설 7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중점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겨울방학 기간동안 청소년 이용객이 증가하는 지역아동센터, PC방, 만화카페, 방탈출카페, 미술관, 영화관등 청소년·아동이용시설에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관계인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비대면 자율점검 ▲ 지역아동센터 협업 돌봄아동 대상 소방안전교육 ▲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정상작동 확인 ▲ 피난·방화시설 비상구폐쇄등 점검 ▲ 화재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피난·대피 방법,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하며, 관계인 중심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하소방서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에 청소년·아동 이용시설에 선제적 예방대책을 실시해 이용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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