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월 3일 기획음악회 부산시향의 ‘실내악 공장Ⅰ’을 선보인다.
부산시향의 ‘실내악 공장’은 2019년 5월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실내악 레퍼토리’를 부산 시민들에게 들려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이다.
소수의 단원으로 연주되는 실내악 무대는 오케스트라 교향곡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출연 단원들의 개인 기량을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으며, 폭넓은 실내악 레퍼토리들로 매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점점 진화하고 있는 공연이다. 이번 무대는 타악 앙상블만으로 레퍼토리를 구성하여 실내악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악 앙상블은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레퍼토리 중 하나이며,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작품 총 8개를 타악기 특유의 리듬감과 음악적 색채들로 선사할 예정이다.
새해를 지나 봄을 맞이하는 관객들의 마음속에 타악 앙상블로 만들어내는 리듬과 사운드는 희망 가득한 에너지를 불어 넣어 줄 것이다. 실내악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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