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07:30: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교육청, 국민 알 권리와 업무 경감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재정공개 자동 연계 서비스! 이용자 10만 돌파!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3년 01월 20일(금) 15: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해 8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재정공개서비스의 이용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재정공개서비스는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지방교육재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전면 시행한 서비스로 과거 수작업으로 등록하던 것을 자동화해 업무 편의성을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각급 기관 및 학교 홈페이지에 일일이 접속해야만 확인 가능했던 재정공개 정보들을 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재정공개서비스(http://gbe.kr/kedufine) 사이트를 이용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10만 이용자를 돌파했으며, 이 기간 동안 약 27만 여건의 신규 재정정보를 모두 자동 연계로 처리해 학교 업무 경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재정공개서비스 제공 이후 업무 담당자의 착오 혹은 고의로 당연히 국민에게 공개되어야 할 자료를 누락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를 통한 국민의 알 권리 향상에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업무추진비, 수의계약 등 15건의 재정정보 공개 항목의 확대를 위해 미공개 항목에 대한 검토 작업과 타 시스템 연계 방안 마련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정보 공개의 투명성 확보 및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군, 2027년도 교육경비 보조사업 심의..  
영주시의회, 20개국 주한외교사절단 초청 오찬간담회 개최..  
영주시, 생활체육인 1,160여 명 맞이…게이트볼·파크골..  
주세붕 군수 행차, 시민 품으로…풍기인삼축제 특별한 변화..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모두가 행복한 포항…제30회 노..  
포항의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2026 포항 해뜨면 국수..  
추경호 대구시장, 페가수스 농구단 홈 개막전 시투 퍼포..  
경주경찰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집중 점검..  
한여농 영주시연합회, 영주쌀 소비촉진 앞장..  
영주시, 주한외교사절단 초청…풍기인삼 세계에 알렸다..  
외나무다리 따라 만난 삶의 여정…무섬외나무다리축제 성료..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