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19:41: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안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동탑요양보호사 교육원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안동시를 위한 인식개선 활동
김진규 기자 / 입력 : 2023년 03월 18일(토) 11:53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진규 기자 =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안동탑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지난 3월 14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가맹점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인식개선 활동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치매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개인사업장이다.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번에 지정된 안동탑요양보호사 교육원은 교육원 내에 치매 리플릿을 비치하여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안내와 치매 조기검진 독려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교육생에게 치매환자 돌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하였다.

현재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은 6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하여 치매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가 01~79, 90~99인 개인 사업자라면 누구나 치매안심가맹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치매극복선도단체,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치매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고 치매예방교육, 조기검진, 치매환자 관리 등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규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경남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로” ‘투르 드 경..  
경남교육청,‘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나눔 마당 운영..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세미나 ..  
경북교육청, 에듀테크 활용 수학 수업 혁신 연수 운영..  
경북교육청,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영주 산양삼, 서울푸드서 해외바비어 공략나서..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  
영주시,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 개최..  
영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영주시보건소,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로 건강마을 활력 ..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