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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힝히힝 말모양 허리띠 고리’주제로 운영
울산대곡박물관, 제113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3년 03월 22일(수)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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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부터 초등학교 1~4학년 선착순 모집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4월 1일(토)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제113회) ‘히힝히힝 말모양 허리띠 고리’를 주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이날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소요시간은 약 2시간 30분이다.

체험내용은 하삼정 유적에서 출토된 말모양 허리띠 고리를 관찰하며 언제부터 한반도에서 말이 살았는지, 말갖춤의 용도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 전시실에서 관찰한 말갖춤을 토대로 나만의 말모양 사진꽂이를 꾸며보게 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40명(회당 20명)이며 참가 신청은 3월 23일(목) 오전 9시부터 3월 30일(목) 오후 6시까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yes.ulsan.go.kr)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http://ulsan.go.kr/dgmuseum)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대곡박물관은 ‘2023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을 대곡댐 유역의 주요 유적인 울산 삼정리 하삼정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통해 유물의 의미와 용도를 알아보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삼정 멋쟁이’라는 큰 주제 아래 운영 중이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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