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박 정미 기자 = 경산경찰서(서장 이종섭)는 23. 4. 3.(월)부터 4. 13.(목)까지 2주간 경산시청, 경산가족센터 등 11개 유관기관·단체와 함께하는「통합 OJT(현장 직무교육)」를 실시하였다.
이번「통합 OJT」는 유관기관·단체와의 업무에 대해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협업 공백을 메우고 상호간 업무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사회적 약자 보호 능력 및 협업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및 학대업무 등과 관련된 유관기관·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였으며, 그 중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의 가해자에 대한 상담·치료에 중점을 두어, 각 기관·단체 간 역할을 재정비하고 상호 정보공유 및 효율적인 업무 처리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이종섭 경산경찰서장은 이번「통합 OJT」를 통해 유관기관·단체 상호간에 서로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져,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산지역 만들기’ 라는 공통 과제를 함께 잘 추진해 나가 달라고 당부하면서, 경산경찰은 앞으로도 회복적 경찰활동을 통해 가해자 교정 및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