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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공동 특별전 개최
바다의 시그널, 등대 7월 5일부터 전시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3년 07월 05일(수)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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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공동 특별전 「바다의 시그널, 등대」를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씨큐리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는 2015년에 출범한 이후, 공동 전시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전국의 1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다의 풍경과 등대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프랑스의 일러스트 작가인 라민(Ramin Debrest)의 작품 24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품은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협력기관인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제공하였다.
특히, 화려한 색을 입은 등대와 해양생물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눈길을 끌고, 작가가 부산을 방문했을 때 그린 부산의 오륙도 등대는 보는 재미를 더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완현 관장은 “씨큐리움은 해양복합문화공간으로서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양질의 전시를 발굴해 보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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