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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교육프로그램 신규 교구재 디자인 특허 5종 등록 3종 출원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3년 11월 30일(목)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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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자체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신규 교구재에 대한 디자인 5종을 특허 등록하고 3종을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를 포함해 자원관은 2020년부터 지금까지 총 13종의 교육 관련 특허출원과, 이 중 10종을 등록 완료하였다.

이번에 등록한 디자인 특허는 해양생물 어류의 비늘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 ‘너는 무슨 옷을 입니?’와 탄소 중립과 해양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탄소해결사! 지구환경을 지켜라’의 학습용 교구의 △활동판 △퍼즐판 및 퍼즐조각 △그림판 △보드게임용 판 및 카드 등으로 학생들이 재미있고 쉽게 해양생물을 배우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만의 차별화된 해양생물 교육프로그램을 이번 디자인 특허 등록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원관 만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해양생물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2020년 오징어 해부 교구(2종)을 시작으로, △2021년 ‘바다의 수호자’ 보드게임 교구(3종) △2022년 ‘탄소해결사! 지구환경을 지켜라!‘ 보드게임 교구(3종) 등 매년 개발한 자체 교육프로그램 기반 디자인 특허를 지속 출원 및 등록하고 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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