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박 정미 기자 = 경산경찰서(서장 김해출)는 지난 8일 경산시 스마트시티 관제센터를 방문, 심야시간 CCTV 집중 모니터링으로 음주운전 및 벌금 수배자 검거에 도움을 준 CCTV 관제요원에게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월 3일 23:52경 하양읍 금락리 원룸밀집지 골목에서 만취한 여성이 주차된 승용차량에 탑승하여 진량읍 방면으로 운행하는 것을 실시간 관제하고 112에 신고, 출동 경찰관이 음주운전자를 현장에서 즉시 검거하여 음주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또한, 당시 출동 경찰관이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인적사항 확인 중 벌금 수배 사실도 확인되어 추가 조치하는 등 경찰과 긴밀히 협업하여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다.
김해출 경산경찰서장은 “연시 각종 모임・행사 등으로 음주운전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데, 심야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예방과 함께 음주운전자 검거에도 힘써 주시는 관제요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올해도 경산 치안을 위해 경찰과 적극적으로 협업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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