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5 13:3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천시,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에 나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 운영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4년 01월 15일(월) 18: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사천시는 공사대금의 체불로 인한 건설근로자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건설기계 사업 관련 부서와 전국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사천지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시 건설과에 설치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는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에 대한 창구 일원화와 체불 관리 및 해소 대책 마련을 위해 운영된다.

사천시 관내 공사현장에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이 발생할 경우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055-831-3264)로 신고하면 된다.

시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관리를 관련 부서가 다각적 측면에서 공조해 대처하는 것은 물론 법률상 위반사실에 대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건설기계임대차 계약서 작성여부에 대한 실태조사 및 대여대금 지급 보증 이행 여부 확인 ▲소관 전문건설업체 대상 임대료 적기 지급 및 체불 예방 안내·홍보 공문 발송 ▲건설 사업장 준공 승인 전 체불민원 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민원 발생 사업장 행정지도를 통한 체불 기업에 임대료 적기 지급 독려 등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으로 임금 및 임대료 체불을 관리한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 발전을 위한 개발사업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체불을 방지하고 건설근로자 및 하도급 업체의 권익 보호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署,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진출 합동 교통 캠페인 개..  
교육청·지자체·지역·학교·마을을 서로 잇-다!..  
영주시, 홍지민과 함께한 ‘선비 콘서트’ 성황리 개최..  
풍기인삼으로 ‘기운 충전’…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