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17:19: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울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울산도서관 겨울방학 특강·독서교실 성황리 종료
12개 강좌 665명 참여, 만족도 조사 97.6점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4년 02월 16일(금) 19:0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영어그림책으로 만나는 예술융합영어 수업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울산도서관은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운영한 ‘겨울방학 특강·독서교실’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특강은 방학을 맞이한 지역 어린이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2개 강좌에 665명이 참여했다.

특히, 자체 만족도 조사에서 100점 만점에 97.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수강생들은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깊은 감사를 느끼며, 곧 개강하는 상반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울산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 또는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052-229-690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겨울방학 특강·독서교실’은 성인 대상으로는 ‘여행으로 배우는 스페인 문화와 기초 스페인어’,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글쓰기’ 등 4개 강좌가 운영됐고, 초등 및 청소년 대상으로는 ‘인공지능 스토리크래프트’, ‘영어그림책으로 만나는 예술 융합영어’ 등 6개 강좌가 열렸다.

또한 어린이 대상으로는 ‘두근두근 그림책놀이’, ‘초등교과 수록 동화 놀이(7세)’ 등 2개 강좌가 운영되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경북도청 빛나사 자원봉사단, 예천군 귀농인의 집 벽화 조..  
예천군, 디지털문해교육사 2급 양성과정 개강..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영주 산양삼, 서울푸드서 해외바비어 공략나서..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  
영주시,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 개최..  
영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영주시보건소,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로 건강마을 활력 ..  
영주시, 청렴 TF 회의 통해 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놀이시설 설치 지원 나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이음데이’..  
아주 보통의 하루’가 특별해지는 곳, 영주..  
세상에서 제일 수업을 잘하는 봉화교육, 지원장학"..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