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이시현)는 13일 성원아트홀(강서구 명지동 소재)에서 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와 감성이 있는 이색적인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교육은 평소 부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소방안전대책 추진과 재난현장활동에 쉴새 없이 매진하는 직원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힐링 시간을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 간 상호 소통ㆍ화합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공연 관람에 앞서 ▲관서장 특별교육(중점비위예방 및 청렴교육) ▲현장활동 안전사고 예방 ▲4대폭력(성희롱ㆍ성폭력ㆍ성매매ㆍ가정폭력) 예방 ▲부서별 현안사항 등을 교육 및 전달하였으며, 클래식 공연은 「봄, 클래식을 만나다」제목으로 현악연주단체 ‘감스트링’의 연주를 통해 ▲‘젓가락 행진곡’ 등 클래식 연주 ▲가요 및 영화 OST 곡 연주 ▲‘지금 이 순간’ 등 성악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 등을 통해 공연 관람을 즐기고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시현 강서소방서장은 “이번 직장교육이 공직자로서의 바람직한 공직관 확립과 더불어 공연관람으로 휴식과 힐링시간을 가짐으로써 평소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원 간 서로 소통하고 활기차게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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