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중인 태안해경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농무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기간(3.1 ~ 7.31)에 맞춰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13일 관내 곰섬(동력수상레저) 및 만리포(서핑) 등 태안지역 대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 수상레저기구의 안전성 ▲ 수상레저사업장 시설·장비의 등록기준 적합 여부 ▲ 기상에 따른 영업제한 준수 여부 ▲ 소화 구명설비 비치여부 등을 집중점검 할 예정이며, 수상레저사업자 및 종사자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농무기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 이라 밝혔으며, 이어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태안 바다를 찾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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