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원거리 거주 국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충북 충주 소재 조종면허시험장에서 특별시험(출장)을
실시를 위한 문제지 점검 중인 태안해경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3월 22일 충북(충주)조종면허시험장에서 올해 첫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특별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월 1회 특별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시험은, 전국 해양경찰서에서 운영 중인 조종면허 PC시험장과 거리가 먼 도서, 내륙지역에 거주하는 국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여 조종면허 취득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직접 찾아가는 출장시험으로 진행된다.
태안해경은 “응시자의 편의, 공익성 등을 감안하여 국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특별시험을 지속 편성할 예정이며, 원거리로 인해 응시하지 못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수상레저종합정보(boat.kcg.go.kr)” 또는 “태안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041-950-2551)”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특별 필기시험은 충주·가평·안동·합천에 위치한 4개의 시험장에서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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