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서수정)은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6월 14일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기념식 및 특강을 진행하였다.
매년 6월 15일은 ‘노인학대예방의 날’로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직군과 유관기관 약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의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쉼터입소어르신이 지은 시를 활용한 샌드아트공연과 노인인권증진 유공자 표창,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의 축사와 박성욱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의 격려사로 진행되었다.
이어 건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미진 교수의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특강(노인학대 사례개입에 대한 이해)으로 신고의무자의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안내하는 계기를 가졌다.
경상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상담사업, 노인인식개선, 노인학대예방교육, 홍보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학대피해노인의 안전 확보를 위한 쉼터와 상담신고 전화를 운영하고 있다. 노인학대 신고상담은 국번 없이 1577-1389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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