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태안해양경찰서에서 진행한 구명조끼 전달 행사 모습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한국서부발전, 사랑의열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태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약해역에 위치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구명조끼 전달은 태안해양경찰서의 지역 연안안전 강화 캠페인과 한국서부발전의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여 태안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구명조끼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구명조끼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한 연안해역에서의 지역주민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급하는 것으로 각 마을별 자율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2021년부터 매년 6천여만원 상당을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하여 태안재래시장 물품으로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및 취약계층 여성용품 지원사업인 사랑의 핑크박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와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 행사를 진행하는 등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태안해양경찰서장은 “이번 구명조끼 전달을 통해 지역 연안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하여 해양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