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12:49: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명품 추모공원 조성에 머리맞댔다! 포항시, 추모공원 부지 현장 회의
이강덕 시장과 100여 명의 간부 공무원, 추모 공원 사업 현장 구룡포 찾아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입력 : 2024년 07월 24일(수) 20:5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은 24일 추모 공원의 사업 부지인 남구 구룡포 눌태리 일원을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홍 인환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일 간부 공무원 100여 명과 함께 포항시 추모 공원의 사업 부지인 남구 구룡포 눌태리 일원을 방문해 추모 공원이 명품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항시 추모 공원은 사업비 461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 말 완공 예정으로, 시는 33만㎡(10만 평)에 장사시설과 사색의 숲, 공원 주변 트레킹 코스 등 테마별 공원화 사업과 문화공간 등을 마련해 ‘명품 장례 문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100여 명의 공직자들은 예정부지의 주변 지형을 살펴보며 주관 부서의 사업설명을 청취했고, 사업 성공을 위한 부서별 각종 지원방안에 대한 아이디어와 대책을 논의했다.

포항시는 추모 공원의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구룡포 일원의 지원을 위해 추모 공원 추진 지원단을 구성해 부서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구룡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협의체’를 구성해 시민과 상생하는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추모 공원을 시와 지역 주민이 협력해 성공적으로 도시 필수시설을 조성한 모범사례로 만들 것”이라며 “단순 장례 시설을 넘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 있는 최고의 명품장례문화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모든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