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북미 진출길 모색
내년도 최초 개최 제1차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 협의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4년 08월 27일(화) 20:08
공유 :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오후 도청에서 경남을 방문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함께 협력 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노상일 수석부회장 등 대표단은 내년 미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1차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경남도를 방문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노상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수석부회장, 홍승원 동남부 상공회의소 협의회 회장,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명예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미국 전역 30만 한인 소상공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비영리 경제단체로, 78개의 상공회의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인 동포 기업들과 한국의 수출입 업체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면담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내년 4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하는 ‘제1차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와 도내 기업의 북미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는 내년부터 미국 전역의 대도시를 순회하며 격년제로 개최할 예정이며, 400개 기업과 1만여 명 경제인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전시회 및 1대1 비즈니스 상담, ▲기업 간 거래(B2B)·기업 정부 간 거래(B2G) 비즈니스 네트워킹, ▲벤처투자 포럼 ▲스타트업 경연대회 등이 있다.
김명주 경제부지사는 “도내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투자유치와 판로 개척이 중요하다”면서 “내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1차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가 우수한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미국시장에 선보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
|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