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소재산업진흥원, 친환경 미래소재산업으로 영역 확장
명칭 변경 현판식 개최, 지역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춘 진흥원 역할 확대
홍인환 기자 / rokmc152@naver.com 입력 : 2024년 11월 26일(화) 18:21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홍 인환 기자 =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포항소재산업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현판식을 26일 개최했다.
현판식은 포항소재산업진흥원 본원에서 진행됐으며, 권혁원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 이재진 포항시의회 부의장, 임주희 포항시의회 경제산업위원장, 김형철 시의원, 배영호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흥원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 명칭 변경에는 금속 소재를 넘어 친환경 미래소재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지역 소재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의지를 담았다.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은 명칭 변경을 계기로 철강 및 금속 소재 산업을 넘어 이차전지와 같은 차세대 에너지산업, 디지털전환(DX), AI로봇연구 등 다각화된 산업 지원과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헌덕 포항소재산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진흥원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지원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칭 변경 이후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은 ▲고부가가치 금속 소재개발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혁신으로 미래 에너지산업 선도 ▲디지털전환(DX) 기술선도를 통한 제조 디지털 생태계 구축 ▲ESG경영체계 확립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등으로 지역 산업과 동반 성장할 예정이다.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라는 이름은 포항이 금속 소재의 강점을 기반으로, 미래 소재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전환점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진흥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산학연 협력을 강화해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말했다.
|
|
|
홍인환 기자 rokmc152@naver.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안동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복숭아꽃 만발한 농촌에서 구슬땀.. |
태안해경, 몽산포항 인근 실종자 발견(사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예천소방서, ‘동료의 생명은 우리가’ 긴급탈출 및 자기생.. |
영주경찰서, 신임경찰관과 ‘바른 생각 365’ 간담회 개.. |
봉화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쑥쑥 골고루 친구들’딸.. |
봉화군, ‘중부내륙 6개 시군 미션 챌린지 투어’.. |
봉화교육지원청, 춘양초등학교 도서관 ‘맞춤형 현장 실무 ..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영주~풍기 폐철도, 영주경제 ..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 및 아동권리교육 개.. |
영주시, 2026년 서울시 「넥스트로컬 8기」 사업 참여..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 |
영주시, 무빙 플레이버스(Play Bus) 확대 운영으로.. |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