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동래소방서(서장 유형석)는 지난 2일 연산8동 한이불마을센터에서 화재취약지역인 연제구 고분로113번길 일원 및 연천시장 내 주택을 대상으로 소방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소방시설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동래소방서․연제구청이 협업하여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 전통시장 내 화재 초기 대응이 어려운 장소를 선정하여 소방시설을 보급하는 등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 구축에 나선 것이다.
이날 소방시설 기증식을 기점으로 연제구 시니어클럽에서 12월 말까지 125세대의 주택에 직접 방문하여 소화기, 콘센트용 소화패치 등의 소방시설 설치와 함께 대시민 소방안전교육이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주경곤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이 다가오는 시기에 연제구 화재취약지역 내 마을 주민에게 안전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안전하고 포근한 겨울이 되셨으면 한다.”며 “올 겨울에도 각종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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