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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 주니어보드, 소통으로 조직을 변화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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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4년 12월 05일(목)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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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주니어보드 해단식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은 MZ세대 직원들이 경영 혁신 및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6개월간 진행한 제3기 주니어보드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5일(목) 밝혔다.

입사 3년 이하의 다양한 직군과 직급으로 구성되었던 이번 주니어보드는 새로운 시각에서 16개의 경영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현행 제도적 한계로 곤란한 사항을 제외하고 나머지 12개를 실현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 내었다.

뿐만 아니라‘ESG 캠페인’을 통한 탄소 중립 실천 동참을 비롯해 건강하고 역동적인‘MABIK 조직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구성원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여 기관의 조직문화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켰다.

이날 해단식은 3기 주니어보드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임원과의 대화, 주니어보드 우수 활동자 표창,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의 참여 소감을 공유하며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최완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이 현장에서 느끼고 고민한 제안들에 귀기울이고 실현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가 많이 일어났다.”며, “앞으로도 기관의 더 큰 변화와 의미를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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