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 안내로봇 '씨큐봇' 사진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최완현) 씨큐리움에서는 전시안내 로봇이 관람객들에게 안내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안내 로봇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의 1층 로비에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자율주행하며, ▲자원관 소개 ▲씨큐리움 내 시설 안내 ▲전시품 해설 ▲FAQ 응답 ▲로봇과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한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의 「2024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에 지원·채택되어 씨큐리움에 로봇을 도입하고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로봇 통합시스템(SI) 전문업체인 ‘㈜클로봇’과 협력해 전시안내 및 해설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다기능 로봇 1대를 도입하였으며, 12월 31일까지 현장 시범운영 후 2025년도 1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안내 로봇은 직원들의 이름 공모전을 통해 ‘씨큐봇*’으로 불리게 되었다. * 씨큐봇(SeaQbot) : 씨큐리움(SeaQrium) + 로봇(Robot). 씨큐리움을 직관적으로 연상시켜 기억하기에 쉽고 부르기도 편한 이름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완현 관장은 “씨큐리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첨단로봇의 전시안내를 받으며 편리하게 관람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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