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12월 30일 18:26경 충남 서산시 고파도 인근 해상에서 기타선(해상작업선) A호(83톤, 인천선적, 승선원 7명 추정) 전복사고 신고와 관련하여 경비함정, 항공기, 해경구조대, 관공선, 민간구조선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급파 구조활동에 총력하고 있습니다.
태안해경은 현재까지 승선원 2명을 구조했으며, 현재 남은 승선원 5명(추정)을 찾기 위해 저수심과 야간 등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가용세력을 총동원하여 선체수색, 갯골수색, 항공기 수색 등 전방위 적으로 수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동원세력 ◦ 구조세력(17척 3대): 206, P-75, P-107, P-111, P-28, 방제9, 319, P-99, 학암포구조정, 모항구조정, 대산구조정, 영흥구조정, 태안해경구조대, 평택해경구조대, 317단정, 313단정, 1507함 단정, 항공기 3대 ◦ 잠수인원(30명): 태안구조대(6명), 대산구조정(2명), 1507단정(2명) 모항구조정(2명), 영흥구조정(3명), 평택구조대(7명), 인천회전익(잠수가능 3명), 목포회전익(잠수가능 5명) ◦ 육상: 육군 열상카메라 탑재 드론 1대, 8해안감시대대(6명), 충남경찰청(순찰차 3대, 경찰관 6명) / 분점도, 고파도 주민들 해안가 수색예정 ◦ 민간: 해광호(1.78톤), 돌핀호(1.09톤), 제3한성호(2.21톤), 충남701(관공선), 소방정 1대 - 현지 기상 : 남서풍, 8-10㎧, 파고 1.5m, 시정 3해리(4.8km), 100%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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