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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영천시 군부대 최종선정 기원
영천시 군부대 최종선정을 기원합니다!
박성모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2일(토)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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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는 20일 영천시 그린환경센터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열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박 성모 기자 =   영천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이상태)는 20일 영천시 그린환경센터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에서 열린 2월 정기회의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태 위원장을 비롯하여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대표, 자원순환과장, 그린환경센터담당 등 시청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로 영천이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오는 3월 최종 이전지로 확정될 수 있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영천이 군 친화적인 도시환경, 군인 자녀를 위한 우수한 교육기반, 사통팔달의 교통망, 호국의 도시라는 특성을 갖추고 있어 군부대 이전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상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영천 시민들은 대구 군부대 유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홍경아 자원순환과장은 “호국의 도시 영천에서 군부대 이전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군부대는 영천으로!”라는 구호를 외쳤다.
박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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