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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 개최
직업계고 36개 관리자 73명 대상…직업교육 혁신지구 소개, 취업 역량 강화 방안 등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5년 02월 24일(월)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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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4~25일 교육연수원에서 36개 직업계 고등학교 관리자 73명이 참여하는‘2025학년도 직업교육 정책 이해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3월 1일 자 경남교육청 인사 발령이 난 직업계고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경남 직업교육 정책을 설명하고 학교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자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직업계고 해외인턴십 ▲협약형 특성화고 ▲미래 역량 강화 ▲직업교육 혁신지구 ▲취업 역량 강화 등이며 이 밖에 직업교육 정책을 소개하고 직업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한다.

경남과학고등학교 정시화 교장은 ‘학생 전담 지도 우수 사례’ 발표에서 담임과 지도교사의 역할 분담을 통한 직업계고 취업 역량 강화 방안을 제안한다.

연수에 참가한 양산인공지능고 강경모 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교육 정책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적용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고 이번 연수가 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일만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중심 현장 실습과 취업 역량을 강화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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