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동래소방서(서장 정영덕)는 ‘2025년 도심형 Safe 공동주택 인증제’ 최우수 단지로 명륜2차 아이파크를 선정해 현판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심형 Safe 공동주택 인증제’란 공동주택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국민의 화재 예방과 안전에 관한 의식을 높여 안전문화를 진흥시키기 위해 추진된 동래소방서의 특수시책으로, 심사는 정량평가(비상방송설비 안내방송 자동안내멘트 개선 등 5개항목 7개 세부기준)와 정성평가(소방시설 등 작동 및 유지관리 등 4개항목 8개 세부기준)로 나뉘어 실시된다.
지난 2024년 11월부터 관내 특급, 1급 공동주택 38개소 대상으로 모집 공고를 하여 13개소가 접수하였고,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최종 심의회를 통해 2개 단지(최우수_명륜2차아이파크, 우수_일동미라주리버)를 선정하였다.
정영덕 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명륜2차아이파크 관계인들께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공동주택 관계인 중심의 자율 안전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인증제, 교육 등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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