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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를 위한 브랜드 업데이트 발표
100년 이상의 마찰 감소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마찰 문제 적극 해결’로 전략 확장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5년 03월 12일(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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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마찰 감소 제품과 솔루션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아 온 SKF는 단순한 마찰 감소를 넘어 ‘마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세계를 발전시키는’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12일 발표했다. 


이번 브랜드 업데이트는 산업을 더 스마트하고, 더 경쟁력 있고, 더 에너지 효율적으로 만들어 궁극적으로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SKF의 비전을 반영한다.

오늘날의 제품과 가치에 브랜드를 맞추기 위해 SKF는 브랜드에 미묘하지만 중요한 변화를 도입했다. 업데이트된 브랜드는 SKF가 발전해 온 비즈니스를 반영해 그룹이 업계에서 더욱 돋보이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며, 수익성 있는 성장을 이끌도록 설계됐다.

리카르드 구스타프손(Rickard Gustafson) SKF 사장 겸 CEO는 이번 브랜드 업데이트에 대해 “우리의 브랜드는 우리가 하는 모든 것, 혁신·가칟사람·평판·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미래 상태의 축적이다. 



비즈니스 관점에서 우리는 현재와 잠재적 고객, 직원, 투자자, 파트너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호감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우리의 가치와 목적에 충실하면서 세상에서 우리의 자리를 얻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마찰 문제 해결,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길

새로운 브랜드 전략은 SKF의 역사적,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강점을 기반으로 하며, 더 큰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세련되게 다듬었다. 



이 새로운 방향은 SKF가 세계에 미치는 광범위한 영향과 대중의 인식 사이의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그룹의 혁신, 지속가능성, 산업 리더십에 대한 약속을 강조하는 것을 의미한다.

페르 닐손(Per Nilsson) SKF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세계에서 SKF처럼 마찰을 줄일 수 있는 회사는 몇 안 된다. 



자전거부터 고속 열차까지, 제지 공장부터 세탁기까지 회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우리가 등장한다. 



이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가진 독보적인 위치지만, 아직 전해야 할 영감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리는 1907년부터 마찰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오늘날 그것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 대담하고 현대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새로워진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더 대담하고 현대적이면서도 명백히 SKF를 표현한다. 여기에는 미묘하게 재디자인된 로고, 더 신선한 블루 컬러, 새로운 서체, 그리고 더 독특한 사진이 포함된다.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SKF는 또한 유통업체들에게 더 간단하고, 일관되며, 인식하기 쉬운 재디자인된 유통업체 아이덴티티를 포함해 더 나은 마케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카르드 구스타프손 사장 겸 CEO는 “거의 120년간의 혁신을 통해 우리는 마찰을 줄이는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제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있다. 



단순히 마찰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마찰과 싸워 세계를 발전시키고 우리가 만드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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