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군 3훈비는 지난 7일부터 경남 하동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작전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군 6전대 소속 HH-47 헬기가 산불 진화 현장 출동을 위해 워터버킷을 장착하고 사천 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공군 3훈비는 지난 7일부터 경남 하동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작전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군 6전대 소속 HH-47 헬기가 산불 진화 현장 출동을 위해 워터버킷을 장착하고 사천 공군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  | | | ↑↑ 공군 3훈비는 지난 7일부터 경남 하동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작전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공군 6전대 및 육군 헬기 주기 공간 확보를 위해 KT-1 항공기를 이동 전개하고 있다. | | ⓒ (주)영남도민일보 | |
공군 3훈비는 지난 7일부터 경남 하동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작전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 공군 6전대 및 육군 헬기 주기 공간 확보를 위해 KT-1 항공기를 이동 전개하고 있다.
|  | | | ↑↑ 공군 3훈비는 지난 7일부터 경남 하동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작전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 주기장에 육군 헬기들이 하동 산불 진화 현장 출동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 | ⓒ (주)영남도민일보 | |
공군 3훈비는 지난 7일부터 경남 하동지역에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한 헬기작전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군 제3훈련비행단 주기장에 육군 헬기들이 하동 산불 진화 현장 출동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