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수상레저 성수기를 앞두고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수상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태안해경과 지자체(태안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해당 기간 중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태안해경은 수상레저사업장 내 시설물‧기구 등의 안전성과 레저기구 및 비상구조선 등 등록기준 충족여부, 종사자의 자격기준 등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민소통 창구(안전신문고, 국민신문고)를 통해 수상레저 위해요소를 발굴‧개선하고, 국민제안,정책토론 등의 적극적인 공익신고를 유도하는 등 국민 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수상레저사업장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수상레저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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