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00:4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천군, 2025년 아이돌봄사업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신규 교육기관 유치 · 아이돌보미 현장활동 의견 청취 · 활성화 방안 논의
김재영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6일(수) 19:4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재영 기자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6일,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동아리실에서 아이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아이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현장활동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이돌봄서비스 운영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협업체계 강화,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 및 근무 여건 개선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아이돌보미 신규 교육기관이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개소되어 아이돌보미의 타지역 이동교육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되어 지역내 아이돌보미 신규양성과 타지역에서 보수교육으로 방문하는 관계인구형성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오늘 간담회는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맞벌이 가정 및 양육 사각지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돌봄 인프라와 서비스 품질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재영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