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 4월 30일(수) 오후 2시 부산소방학교 대강당에서 『2025년 부산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심정지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중요성을 알리고 일반인들의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회사원 등 7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심정지 상황을 이야기 형식으로 만든 8분간의 연극 및 심폐소생술 수행 정확성 등을 심사한 결과 신라대학교의 ‘스카이 가디언즈’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부산문화여자고등학교의 ‘하트쉐이커’팀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스카이 가디언즈팀은 오는 5월 27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에 부산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많은 시민분들이 대회에 참여하여 심폐소생술이 전문가만 할 수 있는 특정 기술 아니라 시민 누구나 시행할 수 있는 필수 상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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