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대형 산불 대응에 대한 소방공무원의 노고 격려 및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모모스커피와 안전의 만남」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별함을 모두에게, Specialty for All”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007년 금정구 부곡동에서 최초로 시작하여 현재는 부산에 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모모스커피‘(총괄이사 정주은)에서 후원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재앙적 대규모 산불진화에 나선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아울러 늘 긴장 속에서 화재, 구조 구급에 노력하는 항만소방서 직원들을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약속했다.
김헌우 서장은 "최근 봄철 대형 산불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우리 소방공무원들의 노고가 많아 휴식의 시간을 주고 싶었다.
모모스커피에서 도움을 주어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동료들과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온기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항상 만족 시키는 소방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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