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태안해경,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재학생 대상 진로 특강 하는 장면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30일 서산시 소재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해양경찰 직무에 대한 이해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2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현직 해양경찰관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를 소개하고 해양경찰공무원이 되기 위한 진로 준비과정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해양안전관리, 불법조업 단속, 구조·구난활동과 같은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와 직무별 역할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재직 중 겪은 실제 사례를 통해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전달하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해양경찰 진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며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태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양경찰을 꿈꾸는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양안전의 중요성과 해양경찰의 역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국민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