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낚시어선 성어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원거리 낚시 및 낚시 전용선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관리 대책에서는 최근 5년간 낚시어선 운항 이력 데이터 분석자료를 활용, 낚시어선 밀집활동해역 선정하고 낚시어선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였다.
또한, 낚시어선 사업자와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낚시어선 안전협의체’를 통한 안전 문화 확산과 다양한 홍보 채널를 이용한 대국민 홍보와 함께 ‣과속 ‣음주운항 ‣구명조끼 미착용 ‣영해외측 불법낚시 ‣허위 출·입항 신고 ‣낚시금지구역 위반 등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사항은 지속 단속 할 예정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낚시어선 사고는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안전한 낚시 문화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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