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동래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전통시장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체계 정착 및 모범사례 발굴하여 화재 예방과 안전에 관한 의식을 높이고 화재의 예방과 안전문화를 진흥시키기 위해 추진한 "2025년 전통시장도심형 Safe 인증제" 최우수 전통시장으로 동래시장이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봄철 특수시책으로 자율소방대가 등록된 19개소 중 관할 119안전센터장이 추천하여 9개소가 접수되었고,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자체심의회를 통해 최종 3개소가 선정되었다.
25년 최우수 전통시장은 [동래시장]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연천시장], 장려[사직시장]이 선정되었다.
심사기준은 정량평가(화재알림시설 설치 등 5개항목 7개 세부기준)와 정성평가(소방시설 등 작동 및 유지관리 등 4개항목 6개 세부기준) 심사표를 기준으로 심의하였다.
정영덕 동래소방서장은 “동래소방서는 앞으로 관내 전통시장이 더욱 모범적으로 관리 및 운영 될 수 있도록 우수관리를 적극 발굴하여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