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4 06:56: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울산지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울산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대책회의 개최
시민 불편 해소 위한 기관별 조치 사항 등 논의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5년 06월 07일(토) 18:0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울산시는 6월 7일 오전 8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주재로 구군 부단체장, 울산시, 교육청, 경찰청, 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기관의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조치 사항과 파업 장기화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주요 조치 사항으로는 ▲재난 문자, 티브이(TV) 방송, 버스정보앱 등을 통한 대시민 운행 중단 상황 전파 ▲승용차 6,200대 요일제 해제 ▲공영주차장 94개소 1만 1,332면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25개소, 9,736면을 개방키로 했다.


또 ▲법인 및 개인택시 휴무차량 최소화를 통한 운행 확대 ▲기업체 2,700개사 출퇴근 시간 조정 협조 요청 ▲울산시 내 전체 학교 자율 등교시간 연기, 학사 일정 조정 등을 요청키로 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시내버스 파업으로 오늘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고 있다”라며 “울산시는 관계기관과 함께 파업 종료 시까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가 멈춰 선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노사 간 협상이 원만히 진행되어 조속히 파업이 종료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