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3 07:15: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경/예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천군의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구활동 본격화
스포츠‧야시장 활용한 지역발전 전략 모색
김재영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0일(금) 19:3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재영 기자 =    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 의원연구단체 ‘예천군 지역활성화 정책 연구회’와 ‘예천군 달빛상권 활성화 연구회’가 지난 18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예천군의 양궁, 육상 등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명품 스포츠 도시 전략을 모색한다. 김홍년 대표의원을 비롯해 신향순, 이동화, 최병욱 의원이 참여해 스포츠 시설 효용도 극대화와 대회 유치 등 활성화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김홍년 대표의원은 “예천은 전국 단위 체육 인프라를 갖춘 도시”라며, “스포츠와 연계한 지역경제 모델을 구체화해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달빛상권 활성화 연구회는 야시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다. 안양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삼규, 강영구, 강경탁, 박재길 의원이 참여해 예천 특성에 맞는 야시장 운영 모델과 정책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양숙 대표의원은 “예천만의 특색 있는 야시장 모델로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두 연구단체는 하반기까지 연구를 마무리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조례 개정 및 예산 반영 등 정책 제안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강영구 의장은 “스포츠와 야시장이라는 새로운 접근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 대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영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영주시노인복지관, 경로의 달 맞이 ‘2026 스마일 페스..  
영주시, 2026년 제5기 원어민 사이버 화상영어 수강생..  
영주⋅목포 농업인, 우정으로 영호남 교류 이어가..  
영주시노인복지관, 제8회 ‘스마일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영주호 오토캠핑장 ‘신선식품 드론 배송 서비스’ 본격 개..  
영주시, 제53회 LA한인축제서 ‘영주의 맛’ 세계에 알..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서 K-웰니스 인삼 치유 프로그램 ‘..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