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6일 태안해양경찰서는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일환으로 안전리더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자율 선도그룹인 안전리더의 활성화를 위해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전리더는 현장 의견수렴 창구이자 법령 등 수상레저 정보 공유를 위한 전파처로 활용되고 있으며, 현장과 제도의 유기적 연계 역할을 담당하는 민간 자율 선도그룹으로 지난 2017년 창설되어 활동 중이다.
인터넷 동호회 매니저와 수상레저사업자로 구성되어 있던 안전리더를 개인 수상레저활동자들이 이용하는 레저기구 수리전문업체와 보트 보관업체 종사자까지 확대 위촉하고,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계획 소개 및 사고예방교육, 건의사항 및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 방안을 논의하는 형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전리더로 활동중인 “밸리존” 매니저는 “해양경찰 수상레저 안전리더로서 활동자들에게 안전정보와 법령 준수사항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해양경찰과 유기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수상레저활동자들의 안전의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해양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안전리더로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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