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재영 기자 = 예천소방서(서장 안영호)는 9월 17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제11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은풍의용소방대 이상운 대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시‧도 대표 의용소방대가 참가해 △심폐소생술 △생활안전 두 분야에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주제를 중심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은풍의용소방대는 생활안전 분야에 출전해‘교통사고 2차사고 예방법’을 주제로 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강의를 선보였다.
특히 전문성·전달력·현장 적용 가능성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진기 은풍의용소방대장은 “대원 모두가 합심해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교육과 봉사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영호 예천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예천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열정과 역량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군민의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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