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태안해양경찰서장과 청년인턴 기념촬영 모습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11일 청년인턴 활동 종료를 앞두고 근무기간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개월간 진행된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인턴 참여자들의 근무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태안해경은 지난 5월부터 청년인턴 5명을 채용해 기획운영과, 경비구조과·해양안전과·수사과·해양오염방제과에 배치하여 행정 실무와 정책참여 경험을 제공하였다.
각 부서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행정업무, 민원 응대, 정책 지원 등 해양경찰 전반 업무를 수행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었다.
청년인턴 김민지씨(26세, 여)는 “태안해경 청년인턴으로 근무하면서 행정업무 및 정책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근무해준 청년 인턴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하며, “이번 인턴 경험을 통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 진로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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