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학생들이 태안해경 마검포파출소 견학하는 장면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3일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재학생 28명을 대상으로 태안해경 관내 마검포파출소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마검포파출소를 견학한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학생들은 파출소 업무룰 소개받고 연안구조정 및 인명구조장비 등을 보면서 해양경찰 임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양경찰의 꿈을 갖고 있는 이호영(남, 20세)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학생은“이번 견학을 통해 해양경찰 실제 업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된 의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서대학교 해양경찰학과 김도훈 교수는“현장은 책보다 훨씬 많은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해준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해양경찰 역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제 근무 환경을 보여줌으로써 해양경찰 업무를 이해하고, 앞으로 진로 계획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