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재영 기자 = 예천소방서는 지난 17일 예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민·관협력체계 구축과 소방 발전을 위한 소방안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소방안전협의회는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취약계층 안전관리, 제도 개선 건의 등 지역사회 자율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소방서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 단체다.
이날 예천소방서 안영호 서장을 비롯한 협의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협력방안과 주요 활동 보고, 신규 임원진 위촉패 수여 등 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예천소방서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안전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 설 계획이다.
김상영 소방안전협의회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늘 최전선에서 힘쓰는 예천소방서에 감사드린다”며“올해 겨울철에도 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소방안전에 힘을 보태겠다고”말했다.
안영호 예천소방서장은 “소방안전협의회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 조직”이라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소방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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