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코레일 경북본부 여성기업 홍보부스 운영 사진=코레일 경북본부 제공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 기자 =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14일 「함께 여는 상생의 길, 영주 여성기업 특별홍보전」을 개최했다.
이날 영주역 맞이방에서 지역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행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영주 방문객에게 영주 여성기업 생산품을 직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전에는 (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영주지회 회원사 14개 업체가 참여해 식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직접 홍보·판매했다.
특히 여성기업에서 직접 생산되는 전통주, 천연벌꿀, 요거트 등의 지역특산품을 판매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영주역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과 시식을 시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찬조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의 우수한 여성기업 생산품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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