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고 기훈 기자 = 도촌초등학교(교장 박춘화)는 3월 3일(화) 진행된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김점곤 도촌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이 총 72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과 병설유치원 신입생에게는 총동창회의 ‘입학 장학금’의 형태로, 초등학교 2~6학년 재학생에게는 신도장학회의 ‘재학생 장학금’으로 각각 수여됐다. 학생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환호하며 새로운 학기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다졌다.
김점곤 총동창회장은 또한 ㈜신도물산의 대표이자 신도장학회 회장으로, 평소 나눔과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이다.
그는 “도촌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모든 도촌초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바른 인성을 가진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동창회장으로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학생 및 학부모뿐 아니라 교직원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도촌초등학교 관계자는 “동창회장님의 관심과 후원이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도촌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