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 기자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첨단 산업 육성과 체류형 관광 혁신, 부자 농촌 실현을 골자로 하는 ‘영주 발전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유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영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핵심공약 5개 분야 30개 사업 주요내용
1. 교통의 중심, 첨단미래산업도시 ① 첨단베어링국가산단 AI기반 스마트팩토리로 조성 ② 수소발전소와 연계한 RE100데이터센터 유치 ③ 드론산업 육성 ④ 차세대 식의약소재 및 메디푸드산업 육성 ⑤ 국도28호선 우회도로 건설 ⑥ 동서횡단철도 및 동서5축고속도로 조기 건설
2. 체류 휴양형 명품관광도시 ① 원도심 부활프로젝트(도심관광거점통합개발) 추진 ② 대규모 숙박시설(리조트,호텔) 유치 ③ 판타시온 정상화 ④ 국립생물자원교육원(자연사박물관) 유치 건립 ⑤ 산림복지관광단지 조성 ⑥ 영주댐 시립자연휴양림 건립 ⑦ 부석사 주변 관광복합지구 조성 ⑧ 영주~풍기 폐철구간 명품길 조성
3. 스포츠 레저도시 ① 골프장 및 파크골프장 건립 ② 시민운동장주변 스포츠타운 조성 ③ 스포츠컴플렉스 확장(야구장1면, 축구장1면 추가) ④ 영주댐 고급 유료낚시터 조성
4. 청년이 머무는 부자농촌 ① 최첨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② 사과, 한우, 생강 등 영주농특산물 브랜드 육성 ③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소득작물 육성 ④ 인삼, 생강, 도라지 등 특용작물 물류센터 건립 ⑤ 영주형 스마트 APC 구축 ⑥ 청년후계농 육성
5.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① 노인회관+보훈회관 이전 신축 ② 시립 화장장 건립 ③ 3대 문화(식당문화+간판문화+주차문화) 혁신 ④ 통합돌봄 조기 전면시행 ⑤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⑥ 영주시 청렴도 1등급 달성
유정근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영주의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결실”이라며, “단순한 청사진을 넘어 영주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풍요롭게 바꾸겠다는 진심 어린 약속”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발로 뛰며 영주의 새로운 미래를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 각 공약별 세부 이행 방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시민들과 더 긴밀하고 투명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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