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3 13:46: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해양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태안해경,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바다 방문 전, 물 때 확인은 필수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6년 05월 30일(토) 12:4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 올해 3월경 갯바위 고립자 구조를 위해 동력구조보드로 갯바위로 접근중인 태안해경의 모습/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대조기로 인해 조석간만의 차가 커지면서 연안사고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안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반복, 지속적으로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조석 간만의 차가 큰 대조기에는 조류 흐름이 빨라지고 해안가의 수면이 빠르게 변화하여 갯바위 고립이나 익수 등의 사고 위험성이 높아진다. 특히 이번 대조기 기간은 주말부터 시작되어 연안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더욱 요구된다.


이에 태안해경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대조기) 기간 동안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항포구, 갯바위, 방파제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며 연안 활동이 활발해지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물 때 시간을 확인하고 2인 이상 함께 활동 ▲갯바위, 방파제, 테트라포드 등 고립·익수 우려가 높은 장소에는 출입 자제 ▲모든 연안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축구 열기 ‘후끈’, 2026 STAY 영덕 축구 동계 전지..
이젠 고물상도 노린다. 군인사칭 사기..
최신뉴스
예천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청소년 도박 예 캠페인’ ..  
봉화교육지원청, 등굣길 청렴 한 줄! 캠페인 실시..  
영주 산양삼, 서울푸드서 해외바비어 공략나서..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 개..  
영주시, ‘신규공무원 청렴마인드 함양 워크숍’ 개최..  
영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영주시보건소, ‘오손도손 만들기 교실’로 건강마을 활력 ..  
영주시, 청렴 TF 회의 통해 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영주시, 아동친화음식점 놀이시설 설치 지원 나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이음데이’..  
아주 보통의 하루’가 특별해지는 곳, 영주..  
세상에서 제일 수업을 잘하는 봉화교육, 지원장학"..  
봉화교육지원청, 최선을 다한 값진 결실 전국소년체전 입상..  
영주시, 찾아가는 지역기반 비자제도 설명회 열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