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2 17:20: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스포츠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세계로 뻗어가는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 해외 국가대표팀 초청 훈련 마쳐
넓은 훈련장과 전문 체력단련 인프라 갖춰 국제 전지훈련 명소로 부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입력 : 2026년 07월 16일(목) 18:1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 기자 =    대한체육회와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2026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이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경북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훈련에는 아시아 복싱 강국 몽골과 카자흐스탄의 남녀 국가대표팀(지도자 4명, 선수 14명)이 참가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함께 강도 높은 실전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해외 선수단이 영주에 머무르면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의 독보적인 시설 인프라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은 최신 체력단련 장비와 넓은 훈련장 등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기력 향상에만 전념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해외 국가대표 선수단 역시 국제 전지훈련을 치르기에 손색없는 최고 수준의 시설이라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훈련 기간 중인 지난 14일에는 해외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환영 만찬이 열려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우호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영주 대한복싱전용훈련장은 해외 강국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할 만큼 훌륭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이 뛰어난 시설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복싱 교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47차 전국유교문화 학술대회, 봉화서 성황리에 개최..  
봉화군산립조합, 이웃돕기 나눔 실천..  
봉화군, 6급 팀장 혁신·소통 워크숍 개최..  
안동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제35회 안동강변 전국농구축제, 10월 3일 개막..  
예천의 맛과 솜씨 한자리에... 삼강나루주막서 ‘해보래장..  
예천군, 매실 부산물 퇴비·미생물 공급… 시설재배 토양 ..  
예천군, 제23회 경북도지사기 전국 남녀 초·중 양궁대회..  
영주교육지원청,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영주경찰서, 노인대학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교육 및 보이스..  
영주시, 문수면 황용골경로당 준공…어르신 쉼터 새롭게 마..  
영주시, 개별주택가격 공시…이의신청 29일까지..  
영주시, 재해구호 역량 강화…현장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노인대학연합회, 어르신 550여 명과 화합의 장..  
외국인 인재 지역 정착 돕는다…지역기반비자사업 홍보..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